상담사 프로필

클래식버전

좋아요
홈으로
즐겨찾기즐겨찾기
프로필 배경프로필 배경 하단

234 초연

신점

234 초연

30초 당1,200

상담사 공지
234초연입니다~💕💕병오년 좋은기운가득하시길 ~
인연💕💕💕 세상에 태어나서 가는 길은다르지만 만나고 헤어지는 만남속에 스치는 인연도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 못 할 인연도있다 언제 어느때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 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길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있기를 💕💕💕 🙏🙏🙏우리는 필요에 의해서 물건을 갖지만, 때로는 그 물건 때문에 마음을 쓰게 된다. 따라서 무엇인가를 갖는다는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이는 것, 그러므로 많이 갖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얽혀 있다는 뜻이다. 무소유🙏🙏🙏
맑은 영으로 신에 소리를 전달
어릴 적부터 몸으로 느끼고 꿈으로 보면서 이상할 정도로 꿈이 맞아떨어지고 몸이 시달리도록 아팠습니다. 그런 할머님은 뭘 알고 계셨는지 절위해항상 기도를 하시고 추운 겨울 얼음물을 깨서 목욕을 하시고 항상 치성을 드리시면서 울던 그 모습이 잊혀지지 않습니다. 할머님과 절에 가면 스님이 항상 하시는 말 절에 두고가시라고 그땐 그 말을 이해못했는데...지금은 알 듯합니다 그래서 할머님이 절 위해 그리 기도를 하셨나 봅니다. 나중에 안사실이지만 친 엄마인 줄 알았던 분이 새어머니였고 친어머니는 절 낧고 바로 신병으로 집을 나가셔서 신당을 모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 저희 고모님도 결혼하고 얼마 안되 신병으로 고생고생 하다 받아드려 신당을 모셨구요. 그때 고모가 절 수양 딸로 데리고 가고 싶어하셨는데 할머님 반대가 심해 못 데리고 가셨다고 하더군요. 이런저런 풍파속에서 성인이 되었고 주기마다 알수 없는 꿈과, 문서, 동굴속에 제상만보면 앓아 눕이더라구요. 지금 뒤돌아 그 시간을 보면 거부 할 수 없는 운명이였던걸... 좀더 빨리 제 길을 걸었어야 했는데~ 하지만 지금은 행복합니다. 천지신명이 감응하시여 만인간 구제 중생 하라 하시니 청주한씨 애동제자가 간절하고 애절한 맘으로 신에 원력과 영검함을 많은 분께 전하고자 합니다. 소원성취 이루도록 등에 등 밝히듯 밝혀드리겠습니다.
경력
2019년 신내림 한국민속예술연구원 정회원